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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익 시인 윤동주예찬 162.2cmx112 cm 2005 oil on canvas >

www.MKCOLLECTION.co.kr@Copyrights All Rights Reseved.

 

 

 


그림으로 만나는 삼국유사

< 이만익 낙화삼천도 Lee Man Ik, 1984, Oil on Canvas, 96x96cm >



그림으로 만나는 삼국유사


한국적인 그 무엇을 찾던 이만익 화백에게 <삼국유사>는 거대한 고전으로 다가왔다...

문학에서 설화는 아득한 옛날부터 구전되어 온 이야기라는 특징을 가지는데

신화, 전설, 민담의 삼분법으로 한국 설화를 분류하고 있다.

이런 각각의 다양한 내용과 설화들을 현대 회화에서 소재로 등장시켰을때

단순히 한국적인 소재들을 화면에 보여주는 것보다는 우리 민족의 문화를 형성하는

바탕이 되는 삶의 가치관과 정서들를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설화를 주로 소재로 잡고 있는 이만익의 회화는 민족적이며

가장 한국적이라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출처] 그림으로 만나는 삼국유사 1 - 이만익 - |작성자 주몽


신화와 역사를 그린 화가 이만익

  
고대 신화와 설화는 사실이 아니라 사실을 끌어들여 당대인들의 상상력에 의해 완성된 이야기다.

그러나 많은 동서양의 신화와 설화가 시공을 초월하여 공통점을 갖고 있으니

그 이유는 인간의 본성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신화와 전설을 통해 인간의 보편적 심성이 시간의 흐름과 함께 재창조되면서 현대에까지 계승되고 있어,

신화와 설화는 단순한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인류 혹은 민족심성의 근원을 찾을 수 있는 곳이라고

신화학자들은 말한다.


그래서 유럽 중세의 화가들이 그리스와 로마신화의 등장인물이나 이야기를 화폭에 담으면서,

유럽인들의 근원과 보편적 심성을 표현하려고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구려 시대부터 무덤 안에 봉황, 용, 주작 같은 신화에 나오는 동물을 그렸고,

고려와 조선시대에는 사찰의 벽과 탱화에 많은 불교 설화와 민간 전승 설화를 그렸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단군 신화와 고구려 건국 신화 등은 황당한 옛날 이야기로 폄하되었고,

신화와 설화에 관심을 두는 화가는 없었다.


그런데 이만익 화백이 1980년부터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우리 민족의 멋과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작업을 시작했다.


단군 신화의 웅녀, 고구려 신화의 주몽, 해모수, 유화를 비롯해 백제와 신라의 이야기를 그리면서,

우리 민족의 근원적 모습과 보편적 심성을 찾으려 한 것이다.


[출처] 그림으로 만나는 삼국유사 1 - 이만익 - |작성자 주몽

< 자료 제공 >

- MKCollection 엠케이컬렉션 이만익 미술연구소 -
  http://www.mkcollection.co.kr  

:::: 가장 한국적인 서양화의 거장 이만익의 예술세계 ::::
       http://www.manikl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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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림으로 만나는 삼국유사


사진가: mk

등록일: 2017-03-16 13:46
조회수: 452 / 추천수: 173


이만익낙화삼천도re1.jpg (598.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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