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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익 꽃피는 마을로 Lee Man Ik the Bloomoing Home 112 ×162cm, Oil on Canva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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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이만익 화백 전시회 ‘석양의 노래’ (2011 1010~1106) ■■■■
mk  2011-10-18 08:38:45, 조회 : 659, 추천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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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 속에 감춰진 슬픔, 이만익 화백 전시회 ‘석양의 노래’

아츠뉴스 뷰티스타 조나단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가중 한명인 이만익의 새 전시회 ‘석양(夕陽)의 노래’가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28일간 압구정 윤당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만익 화백은 중·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처음 미술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현재까지 60년 동안 미술계의 몸담아 오며 민화와 민담을 주제로 따뜻하고 정겨운 정감을 살린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그러나 이만익 화백은 이번 전시회 ‘석양의 노래’를 통해 지난 세월 따뜻하고 정겨운 정감만을 표현해왔던걸 벗어던지고 속에 숨어 있는 슬픔과 분노의 감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만익 화백은 이번 전시회의 작품들은 윤동주 시인의 서시 중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오늘밤도 별빛이 바람에 스치운다”라는 슬픈 노래를 듣고, 나를 되새기는 마음으로 그림세계에 매달려 힘찬 석양의 노래를 부르며 작업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 주제로 잡은 ‘석양의 노래’를 두고 이만익 화백은 음악가도, 시인도 아닌 화가가 그림의 범위를 ‘노래’라고 표현한 것은 내가 살아온 70년의 인생을 되새기면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온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만익 화백은 1938년 황해도 해주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졸업했으며 1973~ 74년 프랑스 아카데미 괴쯔 (Goetz) 연수하고 1988 제24회 서울 올림픽 미술감독 제8회 서울 장애인 올림픽 미술감독으로 역임했었다.



이어 1962년부터 2009년 까지 수십 번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열었으며 1974년 프랑스 파리의 그랑빨레에서 르 쌍롱전 은상을 수상했으며 1993년 제 5회 이중섭 미술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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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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